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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로 비운 휴지통’ 이지어스, 골든타임 사수할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 공개
    디지털 데이터가 자산인 시대에 예상치 못한 파일 삭제는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치명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특히 최근 클라우드 저장소와 로컬 드라이브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사용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파일이 사라졌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윈도우의 ‘저장 공간 센스’와 같은 자동 최적화 기능이 보편화되며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휴지통이 비워지는 사례도 빈번해지고 있다. 데이터 복구 전문기업 이지어스(EaseUS)가 이 같은 재앙적 상황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줄 2026년형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과 데이터 손실 예방 팁을 공개했다. ◇ 사용자들의 진짜 고민은 ‘온전한’ 복구 이지어스는 현재 파일 복구와 관련해 사용자들의 진짜 고민은 ‘복구 가능 여부’에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복구된 파일이 ‘깨지지 않고 정상 실행되는가’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실제 고화질 영상 콘텐츠와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가진 전문 협업 툴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과거의 단순 인덱스 복구 방식으로는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어려워졌다. 특히 ‘Shift + Delete’ 키를 이용한 영구 삭제 습관이나 휴지통 용량 초과로 인한 즉시 삭제는 데이터 복구의 난이도를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 휴지통에서 삭제한 파일 ‘셀프 복구법’ ‘휴지통 비우기’를 실행했더라도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전 운영체제 내에서 제공하는 기본 기능을 통해 무료로 데이터를 수동 복구할 수 있는 팁이 있다. 비용을 들이지 않고 즉각 시도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셀프 복구법이다. 1.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 · 특징/장점: 외부 드라이브에 저장된 백업본을 통해 특정 시점의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 단점: 사전에 ‘파일 히스토리’ 기능이 활성화돼 있어야 하며, 외부 저장장치가 연결돼야 한다. 2. 이전 버전 복원 · 특징/장점: 시스템 보호 지점이 생성된 경우 폴더의 속성 탭에서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 단점: 시스템 복원 지점이 설정돼 있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3. 클라우드 휴지통 확인 · 특징/장점: OneDrive나 Google Drive와 동기화된 파일은 온라인상의 별도 휴지통에 30일간 보관된다. · 단점: 로컬 전용 파일이거나 클라우드 용량이 가득 찬 경우 복구가 어려울 수 있다. 4. 명령 프롬프트(CMD) · 특징/장점: ‘attrib’ 명령어를 통해 속성이 변경돼 숨겨진 파일을 다시 표시할 수 있다. · 단점: 실제 데이터가 삭제된 경우 효과가 없다. 명령어 입력에 주의가 필요하다. ◇ 셀프 복구에 실패했다면… ‘골든타임’ 사수 위한 기술적 해법 수동 복구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덮어 쓰일 위험이 있는 긴박한 상황에서는 복구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전문적인 복구 솔루션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지어스 데이터 복구 마법사(EaseUS Data Recovery Wizard)’는 이지어스의 22년 이상 데이터 복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 현재의 복잡한 데이터 환경에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의 제품이다. 실수로 삭제한 파일, 휴지통 비우기 실행, ‘Shift + Delete’ 영구 삭제 등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으며 99.7%의 놀라운 복구 성공률을 자랑한다. 이 제품의 최대 강점은 ‘조각화 파일 복구 기술’에 있다. 파일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저장되는 최신 저장장치의 특성을 반영해 흩어진 데이터 조각을 AI 알고리즘으로 정밀하게 재구성함으로써 복구 후 파일이 깨지는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파편화 현상으로 복구가 어려웠던 대용량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도 완벽히 재구성해 복구한다. 또한 복구 버튼을 누르기 전 무료 미리보기 창에서 동영상을 직접 재생하거나 문서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시간 낭비 없이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복구할 수 있는 효율성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뛰어나다. 복잡한 설정 없이 ‘선택-스캔-복구’라는 직관적인 3단계 프로세스에 더해 한국 사용자를 위한 자연스러운 번역과 UI를 제공해 IT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전문가 수준의 복구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이지어스는 구독형 결제 방식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한 번 구매로 영구 소장’이 가능한 라이선스 정책을 고수하며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 이지어스가 알려주는 2026년형 데이터 손실 예방 ‘스마트 팁’ 최고의 복구는 예방이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데이터 손실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1. 휴지통 자동 삭제 비활성화 ‘설정→시스템→저장소→저장 공간 센스’에서 휴지통 보관 기간을 ‘안 함’으로 설정하면 의도치 않은 삭제를 방지할 수 있다. 2. 휴지통 용량 최적화 휴지통 용량이 부족하면 큰 파일은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즉시 삭제된다. 휴지통 아이콘을 우클릭한 후 ‘속성’에서 사용자 지정 크기를 충분히 늘려주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 3. 삭제 확인 메시지 활성화 실수 방지를 위해 ‘삭제 확인 대화 상자 표시’ 옵션을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4. 즉시 사용 중단 파일 삭제를 인지한 순간에 해당 드라이브에 새로운 파일을 저장하거나 웹 서핑을 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새로운 데이터가 삭제된 영역을 덮어쓰면 복구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지어스 코리아 유지은 대표는 “2026년의 데이터 복구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용자의 소중한 기억과 자산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어스 소개 이지어스(EaseUS)는 2004년 설립된 글로벌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160개국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복구, 백업, 파티션 관리 등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업경제
    2026-04-13
  • 에스앤이노-인텔리빅스, AI로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막는다… 공동개발 MOU 체결
    - 열폭주 방지 소재와 AI딥테크의 만남… ‘지능형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 사전 징후 포착부터 화재 확산 차단까지 능동형 ‘이중 안전망’ 구축 - EV·ESS 등 배터리 화재 민감 산업에 선제 적용… 안전성 새 표준 제시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앤이노(대표이사 정해만·최성우)와 안전 AI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대표이사 최은수·장정훈)는 지난 24일 서울 방배동 인텔리빅스 본사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 화재 예방과 이상상황 감지를 위한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스앤이노의 차세대 열폭주 방지 기술과 인텔리빅스의 독보적인 AI 화재 감지 기술을 융합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능동형 화재 예방 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차(EV)는 물론 에너지 저장장치(ESS), 산업 현장 등 화재 민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인텔리빅스의 지능형 AI 화재감지 기술을 통해 배터리 온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AI 기반 능동형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에 주력한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하드웨어(소재)’인 에스앤이노의 ‘차세대 열폭주 방지 기술’과 ‘소프트웨어(AI)’인 인텔리빅스의 ‘안전AI 기술’ 결합이다. 배터리 운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온도 변화나 가스 발생 등 이상 징후를 AI가 사전에 포착하고, 에스앤이노의 소재 기술이 화재 확산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EV)와 에너지 저장장치(ESS), 산업 현장 등 화재에 민감한 분야에 'AI 기반 능동형 이중 안전망'을 구축하게 된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AI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안전 기술 공동 개발 ▲AI 기술과 불연 소재 솔루션 접목을 통한 배터리 실시간 모니터링 ▲자동차 안전모니터링 관련 기술 교류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해만 에스앤이노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소재 기술에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입혀 안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배터리안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시각 지능을 넘어 현장의 위험을 직접 차단하는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배터리 안전이라는 실질적인 산업현장에 적용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가장 안전한 배터리와 전기차환경을 구현해 인텔리빅스가 지향하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OS’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에스앤이노는 최근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 기술 관련 NDA를 체결, 고도화된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방지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배터리 안전을 요구하는 모빌리티 시장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
    • 산업경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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